현대중공업이 노르웨이에서
1조 천 6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해양설비 공사를 단독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노르웨이 국영석유회사와
하루에 2천 300만 세제곱미터 규모의
가스와 원유를 생산할 수 있는
초대형 가스생산 플랫폼 공사를 단독으로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글로벌 경기불황으로 침체에 빠졌던
현대중공업은 지난 16일에도
초대형 컨테이너선 5척 수주에 성공하는 등
연초부터 잇따라 수주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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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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