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닭과 오리사육 농가를
중심으로 검사가 강화됩니다.
고병원성 AI는 조류에 감염되는
급성 전염병으로 닭의 경우 폐사율이 100%에
이르고 오리의 경우에는 매개체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한달간 천여 건의
철새 분변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돼 현재까지 감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