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4일 울산 신항 건설현장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이 숨진 콘크리트 작업선의
상부 타설장비가 오늘(1\/21) 인양됐습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어제(1\/20) 오후부터
1천5백톤급 기중기선을 투입해 작업선 상부에 있는 원통형 타설장비 5기를 인양해
신항 부두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수심 16m에 있는 2천 6백톤급
바지선은 부력을 이용해 옮기려면 앞으로
2주일 가량 더 걸릴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