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협력업체 대표 숨진 채 발견(화면X)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1-21 00:00:00 조회수 0

오늘(1\/21) 오전 7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우봉리의 한 선박제조업체
주차장에서 이 회사의 협력업체 대표
59살 송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송씨가 평소 고혈압을 앓았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찾기 위해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 사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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