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이 전년도보다 3.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세관은 통관 기준으로 지난해 수출이
자동차와 유류가 늘고 선박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95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은 고유가 영향으로 4.6% 증가한
934억 달러를 기록해, 전체적인 무역수지는
22억 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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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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