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로 시내버스를 이용하고
요금은 나중에 결산하는 시스템이
세계 최초로 울산에 도입됩니다.
울산시는 내일(1\/22) 국토해양부와
방송통신위원회와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 시범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부터 2개월 동안
체험단 운영이 끝나면 8월부터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