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 새벽 2시 20분쯤
북구 연암동 산업로 상방지하차도 입구에서
경주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표지석을 들이받아
운전자 38살 김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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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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