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22) 보도방
영업 이권을 차지하기 위해 폭력을 휘두른
28살 장 모씨 등 폭력배 3명을 붙잡아
장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온산읍 일대 보도방을
통합 운영할 목적으로 지난 8일
박 모씨 등 보도방 업주 3명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온산읍 일대에서
불법으로 보도방을 운영한 혐의로
32살 김 모씨 등 업주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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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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