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국토해양부,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1\/22)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시민들은
스마트폰 휴대전화에 후불 교통카드를
발급 받아 시내버스 단말기에 대면,
요금은 나중에 결산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에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뒤
8월부터 전면 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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