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해양투기 금지에
따른 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울산지역의
경우 전량 공공처리로 전환될 예정이어서
처리에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역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 327톤으로,
용연하수처리장 220톤과 성암소각장 28톤,
민간업체 두 곳에서 80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부터 온산하수처리장 내
150톤 규모의 바이오가스 처리시설이 준공될
경우 해양투기 금지와는 상관없이
전량 공공처리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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