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꽃 성수기인 춘절을 앞두고
울주난, 심비디움이 내일(1\/23)
올해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
울주군 서생과 온양 일대에서 재배되는
울주난은 꽃잎이 두껍고 화색이 선명해
꽃을 오래 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는 중국 칭다오에
1만 8천본 6억여원 어치를 수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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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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