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 저녁 6시 1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53살 최모 씨 등 7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파트 복도 배전함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주민 76살 박모 할아버지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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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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