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13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오늘(1\/22) 오후 지역 문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MBC 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경상일보 신춘문예는 모두 6개 부문으로
시 부문은 <소금쟁이 날아오르다>를 응모한
최정희씨가 당선작으로 선정됐으며,
단편소설은 김윤정씨의 <그림자 밟기>,
시조는 김윤씨의 <천수만 청둥오리>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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