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업체*아파트 잇따라 화재(화면:온산*중부소방서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1-23 00:00:00 조회수 0

어제(1\/22) 오후 4시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열교환기를 절단기로 해체하는
과정에서 불티가 흘러내린 기름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어제 저녁 6시 10분쯤에는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0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치료를 받았고,

75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아파트
노인정에서 밤을 지새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