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 오후 4시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열교환기를 절단기로 해체하는
과정에서 불티가 흘러내린 기름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어제 저녁 6시 10분쯤에는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0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치료를 받았고,
75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아파트
노인정에서 밤을 지새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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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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