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 (1\/23, 수)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23 00:00:00 조회수 0

◀ANC▶
연초부터 엔저현장이 지속되면서 수출비중이 적은 유화업계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설을 앞두고 현대중공업이
협력업체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합니다.

경제매거진, 이용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엔화 환율이 한해 전보다 20% 가까이 떨어진
1백엔 당 1천180원대까지 하락하면서
수출업체들의 타격이 우려되는 가운데
유화업체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엔화가 하락하면서 일본에서 중간원료를
수입하지만 수출비중은 적은
SK케미칼과 한국 알콜, 삼성BP화학 등은
경영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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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자료그림]
현대중공업이 협력회사의 원활한 자금 수급을 위해 설 명절 전에 자재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중공업 협력회사 1천 965곳은
이 달에 납품한 자재 대금 2천775억원을
정상 지급일보다 4일 앞당긴 다음달 8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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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자료그림]
유럽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아프리카
시장을 중심으로 자동차 수출이 늘면서
국내 자동차 산업의 무역수지 흑자가
처음으로 6백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자동차와
관련 부품 산업의 무역 흑자는 한해 전보다 5.8% 늘어난 617억달러로, 우리나라 전체
무역 흑자의 7.5%를 차지했습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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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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