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엔화 가치가 1% 떨어지면 현대자동차
수출량이 한 해 1만대 정도 감소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최근 10년간 원.엔
환율과 현대차 수출대수를 분석한 결과
엔화가 약화되면 해외에서 일본차 가격경쟁력이 높아져 대체재인 현대차의 경쟁력은 떨어지는 효과가 발생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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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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