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작년 수출 '1천억 달러' 불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1-23 00:00:00 조회수 0

울산세관은 지난해 울산지역의 통관기준
수출 실적이 957억 7천 달러라고
집계했습니다.

울산지역 수출실적은 지난 2011년 1천 15억
달러로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돌파했지만 지난해에는 934억
9천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분야별 수출은 유류, 자동차, 섬유류가
증가하고 화학제품과 선박은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