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선급협회인 일본해사협회가
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부의 우수성을 인정해 졸업생들에게 일본선급 협회상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노보로 우에다 일본해사협회 회장은
울산대학교를 찾아 이철 총장과
일본선급협회상 협약을 체결하고
해마다 울산대 졸업생 2명을 선발해
상금 350만 원과 함께 상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대학교와 선박설계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온 일본해사협회는 조선해양 분야
첨단 연구를 위해 72만 달러의 연구기금을
울산대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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