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사 여초 현상 심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1-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 여교사 비율이
남교사보다 높은 여초현상이 심화하면서
일선 학교들이 학생 생활지도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밝힌 올해 교사 현황에 따르면 초등학교의 경우 전체 4천 316명 가운데
여교사가 76.3%인 3천 295명을 차지했습니다.

중학교는 전체 2천 792명 가운데 72.2%인
2천16명이, 고등학교는 52.9%가
여교사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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