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아침 7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 조선업체에서
이 회사의 협력업체 대표 58살 최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작업장을 둘러보다
14m 높이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찾기 위해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21일에도 다른 모 조선업체에서
이 회사 협력업체 대표 59살 송모씨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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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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