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오후 3시 30분쯤
북구 명촌동 아산로에서 44살 장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장씨 등
6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동구 방향 아산로 진입로가 30여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정원을 초과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차로로
넘어가 뒤집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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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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