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윤갑한 부사장과
문용문 노조지부장은 오늘(1\/23) 오전
중구 학성동 구 역전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설 물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홍보 활동에 나섰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이번 설 명절에도
선물비 중 10만 원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해, 울산공장 직원들에게
모두 27억 9천만 원의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촬영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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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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