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늘어나고 있는 고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남구가 70억원을 들여 크루즈선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이 70억원을 들여 구매 예정인
크루즈선은 제주와 남해를 오가는 유람선으로 뷔페식당과 카페, 공연장등을 갖추고 있고
4백명이 승선할 수 있습니다.
남구는 기존 고래바다여행선을 폐기하고
울산 앞바다에 고래가 나타나는 4월부터
새 크루즈선을 운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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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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