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착공

입력 2013-01-2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영남알프스를 산악관광 1번지로
만들기 위해 오는 2천 19년까지
10대 선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산악관광의 시작이자 홍보와
집결장소로 활용될 복합웰컴센터를
등억온천 일대에 내년까지 건립하고,
인공암벽장과 작수천 수변 야영장도
내년까지 조성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지난해 완공한
하늘억새길과 억새대축제 등을 영남알프스
관광활성화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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