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해양레포츠센터' 입지 갈등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2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주민 4백여 명은
오늘(1\/23) 울주군이 추진 중인 해양 레포츠
센터를 팔각정 앞 부지에 지어달라며,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주민들은 해양레포츠센터가 송림이 우거진
야영장 쪽에 들어서면, 해양레저지역과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기존 상업지역에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은 이에대해 현재 타당성 용역이
진행되고 있어 장소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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