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 창업 열풍..신설법인 역대 최대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23 00:00:00 조회수 0

베이비 부머 세대가 퇴직후 창업으로
몰리면서 울산지역 창업법인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신설 법인수는 1천 183개로, 한해 전 1천 2개에 이어 처음으로 2년 연속
1천개를 넘었습니다.

이처럼 창업이 증가한 것은
50대 연령층이 경기회복을 기대하며
소자본 창업에 나서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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