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5번째로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땅값은 1년 전에 비해 1.65%가 올라,
3.19% 오른 세종시와 강원, 부산,
경남에 이어 5번째로 많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기준 순수 토지거래량은
1천 355필지로, 한해 전보다 9.8% 감소해
거래는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