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관군의 안보태세를 점검하는
정부의 통합방위태세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통합방위 확립을 위한
추진실적과 지원본부 운영실태, 주민 안보의식 고취와 공감대 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내일(1\/24)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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