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정찬모 위원장의 재발방지를 묻는 서면질의에
봉부의 배부 순서와 배부 시간 등을
겉면에 반드시 표시하고 감독관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지난 8일 초등교사 임용고사 때
한 고사실의 감독위원이 시험 준비물이 든
봉투 4개 중 3개만 나눠주고
문제지를 나눠주지 않아 재시험이
치러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