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정규직화 투쟁방법에 대해 내부 조합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청조합원으로 지내다가 최근 탈퇴한
강승철씨는 오늘(1\/23) 현대차 울산공장에
'비정규직지회에 대한 노조 탈퇴자의
호소문'이라는 제목의 대자보를 내고
노조의 명분 만큼이나 절차도 중요하다며
현재 집행부의 투쟁방법에 동의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17일에는 현 조합원 2명이
노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조합원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내용의 실명 대자보를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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