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행권, 수출 중소기업 지원 확대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24 00:00:00 조회수 0

최근 달러와 엔화 환율 하락으로
수출 기업의 채산성이 악화됨에 따라
지역 은행권이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남은행은 환율변동에 따른 지역 수출입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업체당 최대 1백억원까지 5년간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5천억원 규모의 기업 우대 대출을
출시했습니다.

부산은행은 설날 특별 경영안정자금 3천억원을 지원하고, 농협도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환율 취약업종에 대한 관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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