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양정동과 염포동 주민대책위원회가
오늘(1\/24)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는 직원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직원들의 무분별한
주차때문에 이웃간에 마찰이 심해지고
삶의 질도 떨어지고 있다며, 현대차는
대형주차장 확충 등의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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