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비전과
과제를 위한 토론회'가 울산상공회의소 주최로 오늘(1\/24)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국내 자동차 산업의 생산성은 안정된
노사관계에서만 가능하다며, 고비용 임금구조와 고용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독일의 사례를 배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체계적인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해
울산시 차원에서 중소기업 인력수급과
기술 개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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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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