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삼동 복지재단은 오늘(1\/24)
울주군청에서 소외계층 지원사업 협약을 맺고,
2억 2천만원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 삼동 복지재단은
울주군내 저소득층 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자원 봉사단체들과 연계해
각종 봉사와 필요한 물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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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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