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정제품 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울산항의 물동량이 개항 49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물동량이
전년 대비 1.6% 늘어난 1억 9천만 톤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품목 별로는 액체화물이 1.2% 늘었고,
컨테이너 화물은 14% 증가했지만,
입출항 선박 수는 대형화 추세에 따라
3.3%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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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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