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11년 8월 천전리 각석 암각화에
낙서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문화재 관리 강화 차원에서
오늘(1\/24)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문화재청 자문위원인
이철영 울산과학대 교수 등이 참가한
오늘 점검에서는,
반구대와 천전리 각석을 보호하기 위해
CCTV와 안전감지기 등의 구체적인 설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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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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