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안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다음달 5일까지 백화점과 대형
마트,영화관, 터미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시설을 대상으로 전기와 가스,
비상구 확보 등의 특별 소방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각 가정에서도 가스밸브 잠그기,
쓰지 않는 가전제품의 전원 차단하기 등
기본적인 안전준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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