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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을 준비중인 K리그 울산현대가
팬 곁으로 더 다가서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프로농구 울산모비스 선수단은 일주일 간의
올스타 휴식기 동안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섭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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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가 팬들이 직접 만드는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팬들이 만든 '철퇴축구'라는 별명을 사용해온
울산은 새 시즌부터 팬들의 아이디어로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해 활용할 예정입니다.
울산은 또 기존의 홈페이지와 트위터 외에
페이스북 페이지를 새로 개설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27일 괌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하는 선수단은 잠시 휴식기간을 가진 뒤
제주와 일본을 거치며 마지막 담금질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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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모비스 선수단이 일주일 간의
올스타 휴식기 동안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수 유재학 감독이 27일 열리는 올스타전
드림팀의 감독으로 나서는 가운데, 양동근과
함지훈, 문태영은 선수로 출전해 다양한 묘기와
평소 감춰뒀던 끼를 마음껏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울산모비스에서 은퇴한 김재훈 코치와
우지원 해설위원은 26일 열리는 레전드
올스타전에 참가해 모처럼 선수로 팬들 앞에
나섭니다.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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