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0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가
오늘(1\/24)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문제 장기화에 대해 우려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자동차산업이 지역 산업생산의 20%와
고용의 30%를 차지하는 파급 효과를 가진다며
현대차 사내하청 노조가 극단적인 방향에서
벗어나 빠른시간내에 노사가 합리적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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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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