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해
전국의 주택 7천8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밀폐된 실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폐암 유발 물질 라돈의 농도를 측정한 결과,
울산의 기준치 초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293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조사 대상 주택의 7.2%인
21곳에서만 라돈이 검출됐고,
평균 농도도 권고기준의 절반인 세제곱미터당
75.2베크렐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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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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