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질 개선을 위한 자동차 환경
오염 감소 시책이 적극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올 예산에 천연가스
보급예산 17억 2천만원을 확보해,
시내버스 92대를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또 8억원의 예산으로 운행 중인 경유
자동차의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저공해
장치를 부착하거나 LPG 사용 엔진으로
개조하는 것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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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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