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학교기업 오는 6월 개관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1-2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장애학생들이 홀로 설수 있도록
직업을 가질 수 있는 '특수학교 학교기업'이
오는 6월 개관됩니다.

혜인학교 내에 20억원을 들여 지어질
학교기업은 연면적 990제곱미터에 지상 3층
규모로, 이번달 내에 착공돼 오는 6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장애학생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학교기업은 자동차 부품 조립장과 세차장,
빨래방 등 실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 형식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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