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울산초등학교 부지로 정해진
울산시립미술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 용역보고회가 오늘(1\/25) 오후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시립미술관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타 시도 미술관과의 차별화와 전시방향,
전시품 등에 관해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오는 2천 16년 완공 목표인 울산
시립미술관은 600억 원의 건립비가 투입돼
연면적 만 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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