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온산읍사무소
앞 도로에서 폐고철을 실은 25톤 화물차가
시내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12대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4살 지모 양 등
6명이 다쳤으며, 주변 교통이
2시간여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 길을 달리던
트럭의 브레이크가 파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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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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