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경찰청은 내일(1\/26)
금속노조 영남권 결의대회로 인해
염포로 등의 교통 정체가 예상된다며,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금속노조 노조원 천3백여명이
내일 오후 4시부터 2시간동안
현대자동차 정문에서 명촌 정문까지
5km 구간을 가두 행진할 예정이어서,
염포로와 산업로 일부 구간에
극심한 차량 정체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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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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