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5) 저녁 7시 3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아파트 상가 앞 도로에서
37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와 차에 함께 타고 있던 어린이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운전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본부 , 제공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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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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