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명소로 자리잡은 3대 디자인거리에서
다양한 문화 축제가 열립니다.
남구청은 오는 4월 '거리예술의 날'을 정해
남구청 앞 예술의 거리에서 길거리 연주와
마임공연 등의 다양한 거리공연과 전시회를
여는 등 계절별, 테마별 문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술의 거리와 삼산동 디자인거리
무거동의 젊음의 거리로 이뤄진 남구의 3대
디자인거리는 남구청이 지난 3년 동안 사람
중심의 명품거리로 조성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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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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