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밖에도 울산 지방에
오늘(1\/26) 새벽 4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화재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5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공장 안에 있던 부품과 공구 등을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6시1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노래방 손님과 같은 건물에 있는 모텔의
투숙객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