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공무원은 물론 산하기관과
각 기업체에 항공기 이용을 당부하는 등
울산공항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울산공항은 오는 3월 25일까지
평일기준으로 8만 6천 200원하던 울산-서울간
요금이 6만 4천 300원으로 할인되고
주차요금 5천 원도 면제되는 등 이벤트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울산공항은 KTX 개통 이전인 지난 2천10년
하루 왕복 24편이던 것이 지금은 14편으로
감편되면서 시 차원의 공항살리기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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