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내년말 준공을 목표로
태화강 중상류지역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에서
언양읍까지 태화강 일대를 생태하천화하기로
하고 오는 3월부터 보상을 시작으로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국비와 시비 등 모두 280억 원이 투입되는
태화강 중상류지역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13km에 걸쳐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친환경 제방축조 등의 공사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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